앱/웹 서비스아이디어 구체화 중명서린
약집사
부모님 약 봉투를 찍으면 복약 시간표가 만들어지는 서비스
어떤 문제를 푸나요
여러 병원에서 받은 약을 따로 관리하다 보면 중복 처방이나 복용 누락이 생깁니다. 특히 자식이 멀리 사는 경우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. 약 봉투 사진 한 장으로 시간표를 만들고, 복용 여부를 가족이 함께 봅니다.
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
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30~40대 자녀
생각 중인 가격
7,900원
아직 확정 가격이 아닙니다. 이 캠페인에서 검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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